그림, 그 외에의 이야기...


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...

왜 포스팅이 뜸했냐면... 학교를 갔다왔습니다... (끝)

첫번째 그림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그렸던, 그림인데 수작업입니다. 스캔을 하니 색 보정 그런것을을 해줘야하는데..

할줄도 모르고 귀찮아서, 그냥 스캔해서 올리니. 원본의 분위기는 짤업이 사라졌군요....



연습장에 낙서. 캐릭터를 짜보려는 성격이 강했지만. 결국에는 언제 써먹을지도 모르는 녀석이 나와 버렸어요.

주인공의 친구. -레즈- 정도 일까요?



이녀석은 학교에서, 과제로 그려야하는 12지신... 을...

그리기 위해 연습삼아 그려본 캐릭터. 중세시대에 쥐들이 많았고, 그래서 중세시대라긴 보단... ㅡ_ㅡ)ㅋ 정체 모를 나라의 의상을 입고 치즈를 들고다니는 녀석.

... 12지신 그려야하는데... 이거 안한지 2주가 넘게 밀렸어요... 우하...

아마.. F 나옴 군대 가야겠죠..ㅡ_ㅡ;
by 희재 | 2005/05/29 18:22 | Ing... | 트랙백(2) | 덧글(4)
페인터 사용중 문제 발생. . .


아... C.G를 연습하는 도중... 귀차니즘을 이겨내고...

스케치를 한후에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. 솔직히 전에 사용했던 색으로 잡아 나가는건 저한텐 좀 난이도가 있더군요...

그래서 열심히 하는 도중!!



문제가 발생!!-_-)

이부분이라고 칠한곳에 색이 이상하게 나옵니다..ㅠ_ㅠ)
아아... 40분이나 열을 올리면서 작업했건만...

허탈하고 배가 꺼지네요...-_-) 젠장!!

by 희재 | 2005/05/19 03:05 | 트랙백(2) | 덧글(8)
그림한장과 카페...


- 일본어 시간에 끄적거렸던... 고양이 그림... 대체 왜 난 이거 그릴때까지 고양이는 12지신이라고 생각한 걸까...-

지금 친구와 카페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. 약속시간은 4시 20분까지 건대입구역입니다.

생각해 보니... 제가 카페에 갔던건 고3때 여자친구와 간것이 처음이 였고 그때 부터 카페에 아무런 꺼리낌 없이 들낙날락 거렸지만...

남자녀석과 카페를 가는것은 오늘 처음이군요..-_-)ㅋ

무슨 오해를 사지 않을까 매우 걱정됩니다.



by 희재 | 2005/05/18 15:40 | Ing...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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