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한장과 카페...


- 일본어 시간에 끄적거렸던... 고양이 그림... 대체 왜 난 이거 그릴때까지 고양이는 12지신이라고 생각한 걸까...-

지금 친구와 카페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. 약속시간은 4시 20분까지 건대입구역입니다.

생각해 보니... 제가 카페에 갔던건 고3때 여자친구와 간것이 처음이 였고 그때 부터 카페에 아무런 꺼리낌 없이 들낙날락 거렸지만...

남자녀석과 카페를 가는것은 오늘 처음이군요..-_-)ㅋ

무슨 오해를 사지 않을까 매우 걱정됩니다.



by 희재 | 2005/05/18 15:40 | Ing...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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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메르린 at 2005/05/18 20:32
.....
Commented by 희재 at 2005/05/18 21:15
뭵 // 후후, 나름대로 아이디어 회의도 잘했어!
Commented by 모닼 at 2005/05/18 23:11
오호 고양이 고양이 +___+ 아주 조으아~ 앞으로 그릴 단편이 기대돼는쿦!
근데 그냥 포기하고 커밍아웃하지 그러냐? 어차피 알놈은 다 알듯한데에?~
Commented by kyss at 2005/05/18 23:55
고양이와 12지라고 하니까 후르츠바스켓(애니)이 생각나네요^^
아이디어 회의라...전 고딩때 동아리 만든다고 친구랑 맥도날드서 모임을 했던 기억이~오래 앉아있기에 예나 지금이나 최고인듯해요;;
Commented by 희재 at 2005/05/19 03:06
모닼 // 커밍아웃은 너에게나 어울리는 단어다.

kyss // 아이디어회의 이거 은근히 재밋더군요^^;
Commented by gomted at 2005/05/21 12:20
맛난거나 사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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