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, 그 외에의 이야기...


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...

왜 포스팅이 뜸했냐면... 학교를 갔다왔습니다... (끝)

첫번째 그림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그렸던, 그림인데 수작업입니다. 스캔을 하니 색 보정 그런것을을 해줘야하는데..

할줄도 모르고 귀찮아서, 그냥 스캔해서 올리니. 원본의 분위기는 짤업이 사라졌군요....



연습장에 낙서. 캐릭터를 짜보려는 성격이 강했지만. 결국에는 언제 써먹을지도 모르는 녀석이 나와 버렸어요.

주인공의 친구. -레즈- 정도 일까요?



이녀석은 학교에서, 과제로 그려야하는 12지신... 을...

그리기 위해 연습삼아 그려본 캐릭터. 중세시대에 쥐들이 많았고, 그래서 중세시대라긴 보단... ㅡ_ㅡ)ㅋ 정체 모를 나라의 의상을 입고 치즈를 들고다니는 녀석.

... 12지신 그려야하는데... 이거 안한지 2주가 넘게 밀렸어요... 우하...

아마.. F 나옴 군대 가야겠죠..ㅡ_ㅡ;
by 희재 | 2005/05/29 18:22 | Ing...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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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West-Egg at 2005/05/30 22:14
이글루 링크중에 쫑군님은 제 대학친구에 친구랍니다...ㅎㅎ
뭔가....좁다는 생각이 드네요..
그나저나 그림 잘 보고 갑니다..종종 놀러올게요.
그리고 링크 신고합니다. ^-^
Commented by 희재 at 2005/05/30 23:18
West-Egg // 우앗... 저는 WCG2005에 관련된 글이라 클릭했더니..^^; 하하, 정말 좁다는 생각이 드네요. 만나서 방갑습니다! 링크 감사드려요.
Commented by Κ″realDv at 2005/05/31 15:49
오우 한국적이군요! 'ㅁ'b 멋져요
Commented by tonic at 2005/06/14 12:17
그림 잘 보고 갑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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